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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과 달리 조직적이고 강성해져서 대규모로 고려로 쳐들어오는 왜구들.

 

지휘체계를 갖춘 다음 일사분란하게 움직였고

 

500척이라는 대함대라던가 

 

훈련이나 유지비 등 비용이 많이 드는 기병도 많이 이끌고 쳐들어왔다는 기록을 보면 단순한 해적이라고 볼 수 없을 정도. 

 

규모가 규모다 보니

 

일본의 남북조 대립에서 밀린 남조가 고려 땅을 발판으로 삼고 재기하기 위해 군대를 보내 쳐들어왔다는 썰도 있다.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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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나 지금이나 왜놈들의 잔혹,포악함은 상상을 초월한다

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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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구들의 침략은 조선때도 여전히 계속되었고


조선 태종은 격분해 대마도 정벌을 논의하기 시작했으며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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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19년(세종 원년) 이종무를 대장으로 삼아 조선군 1만 7천을 보내 대마도를 정벌하게 한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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압도적인 조선군의 화력앞에 왜구들은 대패했으며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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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마도주 종정성(소 사다모리)는 내륙으로 후퇴해 규슈와 더불여 연합해 반격을 노리지만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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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과의 갈등이 두려웠던 규슈가 지원을 끊어버리고 갈수록 상황이 안 좋아지자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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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복 얘기가 나왔으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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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대마도주 종정성(소 사다모리)는 조선에 항복한다.

 

 

이걸로 대마도 정벌은 끝났으며 

 

마침 명나라로 원정을 떠난 다른 왜구들도 명군의 반격에 전멸해

 

향후 100년간 조선에 왜구는 사라지게 되는 효과를 낳게 됨.

 

 

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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